기사제목 지금 연예계는 '국제 연애'가 대세? 한류 스타들과 중화권 스타들의 만남 눈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지금 연예계는 '국제 연애'가 대세? 한류 스타들과 중화권 스타들의 만남 눈길

기사입력. 2016.07.06 17:38
댓글 21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mk_co_kr_20160706_173141.jpg▲ 사진 = 장리 웨이보
 
배우 주진모와 중국 여배우 장리의 열애설이 화제다.
 
중국 매체 아이치이는 6일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를 통해 만난 주진모와 장리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아이치이는 주진모가 장리의 허리를 감싸고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주진모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주진모와 장리가 친하게 지내는 것은 알고 있다"며 "하지만 배우 사생활이라 알지 못하는 상황이다. 배우한테 다시 확인 중"이라며 여지를 남겼다.
 
한류 스타와 중국 스타의 열애설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것은 오늘이 처음이 아니다.
 
naver_com_20160706_173450.jpg▲ 사진 = 진백림 SNS
 
지난해 8월에는 배우 하지원과 대만 배우 진백림이 열애설이 휩싸였다.
 
당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열애 증거라며 두 사람의 SNS 게시물을 비교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은 한국과 중국의 기획사가 같아 오해를 더욱 불러일으켰다.
 
이에 대해 하지원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며 일축했다.
naver_com_20160706_173525.jpg▲ 사진 = 웨이보
 
올해 4월에는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가 중국 배우 양양과 열애설에 오르기도 했다.
 
한 중국 매체는 현재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빅토리아와 양양이 지난해 여름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빅토리아는 "함께 작품을 하다 보면 열애설이 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아닌 것은 아니다"며 확실하게 선을 그어 팬들을 안도하게 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저작권자ⓒ데일리썬 & dailys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