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수지♥이민호, 재결합 해프닝 "연인 아닌 친구 사이로 돌아갔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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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이민호, 재결합 해프닝 "연인 아닌 친구 사이로 돌아갔을 뿐"

기사입력. 2018.02.0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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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wldlslasgh.jpg▲ 사진 = SBS
 
수지와 이민호의 재결합설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9일 한 매체는 "수지와 이민호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라며 두 사람의 재결합 소식을 보도했다.
 
지난해 11월 결별을 인정한 이후 3개월 만의 재결합 소식에 세간의 관심이 더욱 집중됐다.
 
수지와 이민호는 지난 2015년 3월 공개 열애 이후 약 3년간 공개 열애를 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미남 미녀의 만남이기에 대중들의 관심과 응원도 더욱 컸다.
 
두 사람의 첫 만남 역시 로맨틱했다. 평소 수지를 마음에 품고 있던 이민호가 지속적으로 수지에게 호감을 표시해 왔고 2015년 1월 이민호의 영화 '강남' 시사회에 수지가 참석하면서 관계가 발전됐다.

공개 열애 이후 두 사람의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 내면서도 틈틈이 데이트를 하며 애틋한 사랑을 유지해왔다.
 
두 톱스타의 만남이니 만큼 결별설 역시 여러 차례 불거졌지만 지난해 4월 2주년 파티 소식을 전하며 굳건한 사랑을 보여줬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끝은 존재했다. 지난해 11월 불거진 결별설에는 양측이 결별 사실을 인정한 것.
 
두 사람의 열애를 응원했던 팬들의 바람과는 달리 재결합설은 해프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호 측은 "다시 사귄다는 '재결합'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친구처럼 가볍게 가끔 보는 사이로 자내고 있다" 라는 입장을 전했다.
 
3년간의 열애를 정리하고 다시 친구로 돌아간 수지와 이민호, 각자의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두 사람의 앞날에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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