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백종원♥소유진, 셋째 딸 득녀 "10년 전부터 '셋째'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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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셋째 딸 득녀 "10년 전부터 '셋째' 원했다"

기사입력. 2018.02.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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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0936584110_1.jpg▲ 사진 = 소유진 SNS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이 예쁜 셋째 딸을 얻었다.

소유진은 이날(9일) 복수 매체를 통해 8일 저녁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세 시간의 진통 끝에 셋째 딸을 낳은 사실을 전했다. 

관계자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딸의 출산을 남편 백종원이 내내 지켜봤다"라며 "셋째 딸의 탄생에 가족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소유진과 백종원은 2013년 결혼 발표 당시 15살의 나이차로 대중들을 놀라게 만든 바 있다. 하지만 결혼 이후 두 사람은 누구보다 알콩달콩한 생활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과 소유진은 결혼 다음 해인 2014년 첫째 아들 용희 군을 얻었으며 딸 서현 양을 연년생으로 얻었다. 이후 2017년 백종원은 수줍게 아내가 셋째를 가진 사실을 밝혀 축하를 받았다.

소유진은 득녀를 얻은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오후. 삐삐야 안녕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엔 셋째를 품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는 소유진과 너무 좋은 나머지 눈이 보이지 않도록 미소 짓고 있는 백종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셋째 아이를 바라보며 사랑이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대중들은 앞다투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백종원과 소유진은 결혼할 당시부터 세 명의 아이를 얻길 바라왔던 것으로 전해진다.

소유진이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스페셜 MC를 맡았을 당시 그는 패널들로부터 자녀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바 있다.

이때 소유진은 "(남편이) 신혼 때부터 세 명 노래를 불렀다. 계획이라기보다는"이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소유진은 이날 방송서 백종원이 셋째 임신 소식을 들은 뒤 '와아'라고 외치며 환호한 사실을 알려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그런데 소유진 역시 남편 백종원을 만나기 전부터 세 명의 아이를 원하고 있었다.

소유진은 2015년 방송됐던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10년 뒤 자신의 모습'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이 셋의 엄마?"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었다.

이후 결혼에 성공한 뒤에도 소유진은 "아기는 생기면 낳으려고 한다. 하늘이 주시는 거라 마음대로 할 순 없다. 일단 우리는 3명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소유진은 "만약 하늘에서 허락해준다면 행복할 것 같다"고 고백해 훈훈함을 안겼다.

자신들의 자녀계획을 모두 이룬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위해 대중들은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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