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원조 사랑꾼 최수종, 이 남자가 루머에 대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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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사랑꾼 최수종, 이 남자가 루머에 대처하는 방법

기사입력. 2018.01.3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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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동상이몽'을 통해 여전히 달달한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결혼 25주년을 맞은 최수종 하희라 부부, 결혼 이후 두 사람은 영화나 드라마 외에는 노출을 꺼리며 두 사람의 일상에 대해서는 전혀 공개하지 않았다.
 
물론 소문난 사랑꾼 최수종의 애정 넘치는 이벤트 소식이 간간히 전해지긴 했지만 대중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지나친 궁금증이 독이 된 것일까, 연예계를 대표하는 잉꼬부부로 서로를 향한 돈독한 애정을 과시하는 두 사람에게도 루머는 존재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수종이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숙은 "제 주번에서 두 분이 잘 살고 계시는지 진짜 궁금해하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최수종은 "나도 루머를 잘 알고 있다. 내가 이벤트를 하는 이유가 하희라를 때린 뒤 미안해서라고 하더라" 라며 자신을 둘러 싼 루머에 당당하게 맞섰다.
 
이어 그는 "방송 보시면 알 거다. 제가 맞고 산다"라며 재치 있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최수종은 "우리 부부는 예나 지금이나 사랑하고 사는 게 똑같다. 할 말이 별로 없다. '쟤네 나와서 맨날 저 얘기만 하나' 이럴 것 같아서 못 나왔다"라며 그동안 방송 출연을 기피했던 이유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의 말처럼 공개된 부부의 일상은 한 편의 드라마를 연상시켰다. 두 사람은 여전히 잉꼬부부였고, 달달했으며 서로를 향한 배려가 넘쳤다.
 
최수종은 '원조 사랑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하희라 앞에서 유쾌한 장난을 걸기도, 나이를 잊은 애교를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특히 그는 모든 일을 결정하기에 앞서 하희라의 의견을 먼저 묻고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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