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장거리 연애' 극복하지 못했다, 송승헌 유역비 3년 열애 종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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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연애' 극복하지 못했다, 송승헌 유역비 3년 열애 종지부

기사입력. 2018.01.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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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314253475024_20151023143004_1.jpg▲ 사진 = 송승헌 웨이보
 
한국, 중국 양국을 대표하는 미남 미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송승헌 유역비 커플이 끝내 결별했다.
 
25일 송승헌의 소속과 관계자는 "두 사람이 최근 헤어졌다. 바쁜 스케줄과 멀리 떨어져 있기에 둘 다 힘들어하는 시간이 많았다" 며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5년 영화 '제 3의 사랑'으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송승헌과 유역비,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두 스타의 만남에 양국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공개 열애 이후 3년 간 유역비가 한국에 수 차례 방문했으며 최근 함께 생일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였다.
 
특히 송승헌은 지난해 1월 SBS '사임당:빛의 일기' 제작 발표회 당시 유역비와 잘 만나고 있다며 각별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에게도 어느 커플과 다르지 않게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해부터 송승헌과 유역비 모두 쉴틈 없는 작품 활동을 이어나갔다.
 
송승헌은 지난해 영화 '대장 김창수'에 이어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OCN 드라마 '블랙'등 바쁜 나날들을 보냈다.
 
유역비 역시 영화 '삼생삼세십리도화'에 이어 디즈니 영화 '뮬란'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는 등 다양한 활동에 매진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했던가, 각자의 바쁜 스케줄과 한국과 중국이라는 먼 거리로 인해 두 사람을 결별에 이르렀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 모두 멀리 떨어져 있기에 힘들어하는 시간이 많았다" 라고 증언해 두 사람의 갈등의 깊이를 짐작할 수 있게 만들었다.
 
최근 개그맨 김준호 역시 필리핀에서 거주하는 아내와 이혼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수 차례의 결별설이 있었지만 3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두 나라 대표하는 커플로 많은 응원과 관심을 받던 송승헌과 유역비, 결별 이후 두 사람이 어떠한 행보를 모일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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