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본업으로 돌아온 수지, 그녀의 신곡 발표가 더욱 반가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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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으로 돌아온 수지, 그녀의 신곡 발표가 더욱 반가운 이유

기사입력. 2018.01.2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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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_162058.jpg▲ 사진 = JYP 엔터테인먼트
 
 
수지가 드디어 본업인 가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지난 22일 수지는 오는 29일 발매될 미니 2집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 의 수록곡인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를 선공개했다.
 
수지가 선공개한 신곡‘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지난해 공개 열애를 마친 수지의 상황과 잘 맞아 떨어지며 공개전부터 많은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차가운 겨울에 잘 어울리는 서정적인 가사와 수지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공개 이후 각종 음원사이트의 1위를 기록하며 수지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수지는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이 떠난 여자의 감정을 섬세하게 잘 표현했다.
 
쓸쓸하면서도 감성적인 수지의 음색과 아름다운 영상미가 어우러져 대중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발매한 첫 미니 앨범 이후 연기 활동에 집중하던 수지가 1년만에 내놓은 신곡이기에 팬들의 관심이 더욱 크기도 했다.
 
자신을 향한 관심이 쏟아지자 수지는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녀는 "1년여 만에 가수로 컴백하는데 많이 떨리고 설렜는데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에 많은 관심과 애정 보내주신 팬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29일 발표되는 미니 2집 앨범과 타이틀곡 '홀리데이'도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앞서 수지는 지난해 1월 미니 앨범 '행복한 척'으로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기도 했다. 그룹 미쓰에이가 아닌 가수 배수지로써의 첫 도전에 성공한 것이다.
 
팬들 역시 배우 활동 보다는 가수로서 활동하는 수지의 모습에 더욱 더 열광하고 있다. 데뷔 이후 수지는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하지만 매번 작품에 출연할때마다 연기력 논란을 일으키며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러한 탓에 그녀의 팬들은 배우보다는 본업인 가수로써 조금 더 충실해주기를 요구해왔다.
 
팬들의 요구에 보답하듯 미니 2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수지, 다재다능한 모습도 좋지만 본업에 조금 더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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