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슈줌인] 낸시랭♥왕진진을 둘러싼 의혹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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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줌인] 낸시랭♥왕진진을 둘러싼 의혹 BEST 3

기사입력. 2018.01.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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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17163_001_20171229093557627.jpg▲ 사진 = 낸시랭 SNS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위한컬렉션 대표 왕진진(전준주)와 결혼 이후 숱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복수 언론은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은 중국에는 가본 적 없는 전라남도 강진 출생이라 밝혔다. 이후 왕진진에게는 '전자발찌설', '내연녀와 동거설', '사기설' 등이 덧붙여져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며칠에 한 번 꼴로 터지는 '왕진진 실체'에 대한 복수 언론의 보도에 낸시랭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결백을 증명하고 있다. 왕진진을 향한 빈틈없이 완벽한 사랑에 일각에서는 그들을 향한 일부 의혹을 제기하고 있기도 하다.

의혹 1, 왕진진은 전자발찌를 차고 있다

첫 번째 의혹은 '디스패치'에 의해 진실로 밝혀졌다. 왕진진은 낸시랭과 취재진 앞에 나타난 직후 전 동거녀의 가택 앞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왕진진은 전 동거녀의 가택에 무단 침입해 자신이 사용하는 전자발찌 충전기를 가지고 나간 것으로 알려진다.

왕진진은 취재진 앞에서도 '전과자의 삶'에 남다른 소신을 드러냈었다. 왕진진은 "전과자는 뭐 떳떳하게 연애하고 결혼하라는 법 없습니까"라고 물어 취재 열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의혹 2, 낸시랭이 SNS에 올린 글은 왕진진이 작성한 것이다

최근 낸시랭이 왕진진을 감싸며 SNS에 게재되는 글들은 화두에 오르고 있다. 그런데 누군가 낸시랭의 글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낸시랭이 평소 쓰던 스타일과 최근 올라오고 있는 글들이 조금 다르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평소 낸시랭이 완벽한 맞춤법을 사용하고 있었음을 밝히며, 일부 단어에서 반복적 맞춤법 실수가 반복된다고 알렸다.

앞서 왕진진은 배우 故 장자연 편지 위조 논란으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놀라운 점은 '위조 편지' 속 자주 틀리는 맞춤법이 현재 낸시랭이 쓰는 글과 비슷하다는 점이다.

이에 많은 이들은 '왕진진 대필설'을 언급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의혹 3, 사기꾼 왕진진을 감싸는 낸시랭은 '공범'이다

낸시랭은 왕진진과 '로미오와 줄리엣'이 된 듯, 복수 언론의 팩트 체크에도 꿋꿋이 사랑하고 있다. 문제는 왕진진을 '사기꾼'이라 일컫는 이들이 있다는 점이다. 왕진진을 돕는 낸시랭은 '피해자'일까? 아니면 '공범'일까?

한 매체는 4일 왕진진이 10억 원대 횡령,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추가 확인됐다고 말했다.

해당 매체에 의하면 A씨는 지난 2017년 5월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 왕진진을 상대로 횡령 및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왕진진이 도자기 예술품 356점을 10억원에 넘기는 조건으로 도자기를 받아놓고 10억원을 주지도, 도자기를 돌려주지도 않고 있다"고 털어놨다.

앞서 왕진진은 2017년 8월 지방 모 사립대 교수 B씨에게도 '도자기 300여 점을 넘기겠다'며 총 1억 350만 원을 편취하고 재판에 넘겨지기도 했다.

또한 왕진진은 사업가 C씨에게 외제 차량을 수리해주고 말하며 가져간 뒤 이를 담보로 맡겨 1000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2017년 9월 피소되기도 했다.

사기성 짙은 그의 행적은 의심스럽기 그지없었다. 하지만 낸시랭은 왕진진이 '사기꾼'이 아니라 주장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피해자로 보이는 낸시랭이지만, 이것이 지속된다면 진실이 어떻든 그역시 '공범' 프레임에 씌어 질지 모른다.

이에 이후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의 미스터리한 부분들이 낱낱이 밝혀질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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