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지오♥최예슬, 티 내고 싶어 안달난 '럽스타그램'에 팬들이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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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최예슬, 티 내고 싶어 안달난 '럽스타그램'에 팬들이 뿔났다?

기사입력. 2018.01.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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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1344490410_1.jpg▲ 사진 = 지오 인스타그램
 
지난 2일 엠블랙의 멤버 지오와 배우 최예슬의 열애설이 포털 사이트를 뜨겁게 달궜다.
 
열애설이 보도된 이후 당당하게 열애를 인정하며 '럽스타그램'을 시작한 두 사람. 하지만 그들의 '럽스타그램'은 오래전부터 시작되고 있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되기 전에도 지오와 최예슬은 서로의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암시했다.
 
특히 최예슬은 자신의 SNS에 '비비'라는 애칭으로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당당히 밝히기도 했는데 그녀의 '비비'에 대한 사랑은 남달랐다.
 
최예슬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오와의 데이트 인증샷을 꾸준히 게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녀의 게시물에는 종종 두 사람의 커플 아이템이 등장했는데 커플링 사진에서 '비비'의 정체가 탄로났다.
 
그녀가 게시한 커플링 착용 사진에는 두 사람의 다정한 손 사진이 담겨있다. 두 사람이 착용한 반지는 평소 지오가 애용하는 브랜드인 '크롬하츠'였다. 뿐만 아니라 남자의 손에 무성하게 난 털로 보아 손의 주인공이 지오임을 추측하게 만들었다.
 
지오.jpg▲ 사진 = 지오, 최예슬 인스타그램
 
 
평소 지오는 유난히 많은 털을 보유하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털'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팬들은 손에 난 털을 보고 그의 정체가 지오임을 알아챘다.
 
이에 팬들은 서운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열애설 이후 최예슬이 지난해 9월 팬카페에 남긴 글 중 열애 상대를 2018년 초 공개하겠다고 밝힌 것이 뒤늦게 화제가 됐다.
 
지오 역시 2018년 초 예정됐던 팬미팅에서 열애 사실을 고백할 계획이 아니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팬들을 기만한 것이라는 불만 섞인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자신을 향한 논란이 커지자 지오는 4일 팬카페에 장문의 해명글을 게시했다.
 
지오는 "한 여자로서 사랑받을 때 친구들이나 여러 사람들에게 자랑하고픈 마음을 이해한다. 그래서 인스타의 글들에 대해 당부하지 않았다" 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왜 팬미팅에 여자친구를 공개할거라는 억측을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앞으로 활동할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려 했고, 내게 궁금한 모든 것들에 솔직하게 말씀드리려 했던 게 팬미팅의 내용이었다. 단 한명이 오더라도 팬미팅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난 가수이기 전에 평범한 한 사람이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지오는 "단 한순간도 A+ 팬분들을 망각하거나 기만한 적 없다. 내게 큰 영광을 주신 분들이고 난 그 영광에 보답하고 싶다. 이번 일에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이여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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