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준희♡이대우 두 번째 '결별설', "SNS서 찾기 힘든 '열애'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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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이대우 두 번째 '결별설', "SNS서 찾기 힘든 '열애' 흔적"

기사입력. 2018.01.0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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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1319547678408_20170916132004_01_20170916132129059.jpg▲ 사진 = 이대우 SNS
 
방송인 김준희와 보디빌더 이대우의 결별설이 화제다.

한 매체는 이날(2일) 김준희가 16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졌던 이대우와 결별한 사실을 알려 시선을 모았다.

해당 매체에 의하면 김준희와 이대우는 최근 약 6개월간 지속됐던 연애를 끝냈다.

앞서 두 사람은 불과 3개월 전 결별설에 휘말린 전적이 있기에, 이번 보도에 대한 그들의 공식 입장에 대중들의 귀추가 주목된 상태다.

김준희와 이대우 커플은 열애 초 만남을 솔직하게 인정하며 SNS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뜨거운 애정 표현을 전달했다.

하지만 지난 10월 김준희는 SNS에 결별 암시 글을 게재하며 이대우와 함께 찍었던 사진들을 모두 삭제해 결별설에 휘말렸다.

당시 두 사람은 결별설에 대한 확실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다음 달인 11일 이대우가 SNS를 통해 김준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결별설을 종식시켰다.

이때 김준희 이대우는 커플링을 공개하며 한차례 더 돈독해진 사실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금일 '데일리썬'이 확인해본 결과 김준희의 SNS에서는 이대우의 흔적을 찾기 힘든 상태다. 일각에서는 이 때문에 한 차례 더 두 사람의 결별설이 보도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으며, 김준희 이대우 측은 결별설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한편 이대우에게 김준희는 첫사랑인 것으로 알려진다.

2017년 8월 방송됐던 '비디오스타'에서는 김준희가 남자친구 이대우를 언급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김준희는 남자친구와 서울-부산 장거리 커플인 사실을 전하며, 하루 종일 연락을 지속한다고 설명했다.

방송에서 이대우는 전화 연결에 응한 뒤 "(김준희가)내 눈엔 다 예쁘다. 김준희는 내 첫사랑"이라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16세 연하 이대우의 박력 고백에 김준희는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해 '비디오스타' MC들과 타 게스트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준희 역시 이대우가 자신이 평소 그려오던 이상형에 100% 부합된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한 몸에 받았다.

'비디오스타'서 김준희는 이대우에 대해 "원래 알던 동생으로 간간이 연락하며 지냈다. 그러던 중 남자친구가 먼저 내게 '남자친구 해도 되겠냐'라고 묻더라"라며 "처음에는 나이 차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됐고, 사귀고 나서도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희는 "남자친구는 '남의 눈이 뭐가 중요하냐 우리만 좋으면 됐지'라며 끊임없이 내가 믿을 수 있도록 해줬다"고 고백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로가 상대방의 100% 이상형이었던 두 사람이었기에, 이번 결별설의 진상을 궁금해하는 이들은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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