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터뷰] 모모노기 카나, "한국 걸그룹, 한국 남성 잘 생기고 친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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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모모노기 카나, "한국 걸그룹, 한국 남성 잘 생기고 친절해"

기사입력. 2017.12.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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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jpg사진: 데일리썬
 
일본 큐티 섹시 배우 겸 아이돌 가수인 모모노기 카나가 한국 걸그룹과 남성에 대해 호감을 표시했다.

최근 한국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한 일본 여배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녀의 이름은 모모노기 카나. 최근 한국을 방문해 팬 미팅과 한 아프리카 채널에 출연해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

거침없는 솔직 입담과 큐티와 섹시를 교차하는 아름답고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다.

그녀의 이름은 모모노기 카나. 한국을 찾은 모모노기 카나의 첫 인상은 한국 혹은 일본 귀엽고 예쁜 아이돌 느낌이었다.

모모노기 카나는 현재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이 아이돌 그룹 가수다. 아이돌 그룹 결성 전에는 성인 AV여배우로도 활약했다. 국내에서는 그녀의 성인 영화를 보고 아이돌 같은 여배우라며 상당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한국을 찾은 그녀의 첫인상? 전혀 성인 배우 답지 않은 미소녀였다. 팬 미팅에서 다양한 질문을 통해 그녀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식 질문을 던졌다. 한국 팬들과 가진 첫 인상을 물었다. "우선 한국 남성들은 일본 남성에 비해 잘 생겼다. 그리고 한국 음식을 매우 좋아한다. 이번 한국 방문 시 가장 기대한 것 중 하나는 한국 음식을 직접 체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연예인 특히 아이돌 느낌이다. 혹시 한국 아이돌에 대해 아는 그룹 혹은 멤버가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한국 걸그룹 트와이스를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 트와이서를 좋아한다. 그 중 지효 멤버를 가장 좋아하는 편"이라며, "한국에 이번에 오기 전에는 남자 아이돌은 잘 몰랐는데 검색해보니 방탄소년단이 눈에 들어왔다. 알고보니 매우 유명하며 한국 및 전세계에서 핫하다고 들었다. 놀랍다"라고 답했다.

한국에 와서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해 "음...우선 묵고 있던 호텔에 회전문이 있었는데 중간에 멈춘적이 있었다. 아마 손을 터치하면서 밀면 안되는 데 센서가 민감해 멈춘 것 같았다. 당시에는 너무 놀라고 무서워 그 문에 혼자 갇혀서 꺄악~꺄악하며 외쳤다. 해외에 잘 나가지 않아 경험한 이색 체험이었다"라고 말했다.

한국 팬과 일본 팬의 태도 등 차이점이 있냐고 묻자 모모노기 카나는 "있는 것 같다. 한국 팬은 상냥하다. 그리고 정말 놀란 점은 한국에 왔는데 한국 팬들이 알아봐 주셔서 놀랍고 감사했다. 일본 팬에 비해 적극적이고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업계에 따르면,모모노기 카나는 성인 배우로 활약하다 2015년 8월부터 '마스캇토 나이트' 프로그램을 계기로 현재 아이돌 그룹 일원으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인기 유닛 에비스★ 마스카츠의 센터 자리를 차지하며 활약 중이다.

앞으로 활약 상에 대해 "현재 연기 외에도 가수로 활동중이다.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이번 한국 팬이 보여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자주 한국을 방문해 팬들과 만나겠다"는 각오을 보였다.

일본 인기예능프로그램 에비스마스카츠 나이트에 출연해서 청순한 외모와 달리 립스틱을 바르고 도발적인 표정을 짓는 영상은 일본열도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결국 인기 유닛 에비스★마스카츠의 센터 자리까지 올랐다.

앳되고 예쁜 외모로 일본은 물론 아시아 성인 콘텐츠 핫 아이콘 뮤즈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모모노기카나. 앞으로 그녀가 가수로 그리고 모델, 배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팬과 자주 만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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