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홍일점 박소담, "은하원은 아픔 많은 친구, 그래서 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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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홍일점 박소담, "은하원은 아픔 많은 친구, 그래서 끌렸어요"

기사입력. 2016.07.2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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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사진=코스모폴리탄
 
영화 ‘검은 사제들’에 이어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그리고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대세로 자리매김한 박소담의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8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화보 속 박소담은 보이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며 꾸미지 않은 순수한 모습을 보여줬다.
 
브라 탑과 니트 쇼츠를 스카잔을 함께 매치하여 섹시한 소녀의 매력을 발산하기도 하고, 오버 사이즈 점프 슈트로 소년의 느낌을 연출하기도 했다.
 
박소담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의 ‘은하원’은 아픔이 많고 외로운 상황 속에서도 티내지 않고 밝게 사는 친구예요. 제겐 그런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저한테는 그 인물이 가진 에너지가 필요했거든요. 그래서 끌렸어요.”라는 말과 함께 배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연기자로서의 고민, 자신만의 연기에 대한 철학을 진솔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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